메타라는게 다른게 아니라 현패치 주어진 상황에서
최대로 효율 내도록 깎아서 나온게 메타픽이고
최근까진 실드팩 레일건이 제일 효율이 좋았을뿐이고
시간이 지나면 또 유저들이 빌드를 깎아서
무기 다양화보단
다음엔 제2의 레일건 제3의 레일건이 결국엔 나와서
또다시 그거만 쓸텐데
그때되면 그거를 또 너프할랑가?
존나 궁금하네
최대로 효율 내도록 깎아서 나온게 메타픽이고
최근까진 실드팩 레일건이 제일 효율이 좋았을뿐이고
시간이 지나면 또 유저들이 빌드를 깎아서
무기 다양화보단
다음엔 제2의 레일건 제3의 레일건이 결국엔 나와서
또다시 그거만 쓸텐데
그때되면 그거를 또 너프할랑가?
존나 궁금하네
하향평준화는 또다른 고착화를 낳을뿐임 디비전2 봐라 A 칼질하면 B만 쓰고 B 칼질하면 C만 쓰고 C 칼질하면 D만 쓰는 좆병신같은 굴레를 1년이상 지속했었음
아무리 봐도 지금 패치 방향성이 좆된거같은데 딱 데스티니가 잘끌고가다가 컨텐츠 고갈로 히향평준화 지랄나고 개쳐망했는데 어떻게 된게 이겜은 출시하자마자 방향성을 이래잡았는지 몰겠음
개발자 나으리들 철학에 안맞으셨다잖아 ㅋㅋㅋ 시작부터 이지랄을 내놔서 이새끼들은 개판난 신뢰 다시 되찾는데에 애 좀 먹을거임
오히려 다양하게 쓰는 거 보고 싶으면 상향 평준화를 하고 몹을 추가하는 게 맞음. 이건 게으른 거지
데가 포세부터 했었는데 하향평준화가 적절한 해결책은 맞음. 실제로 너무 오버밸런스면 쓸만한데도 안쓰는 무기 많았으니까 근데 이게 쓸놈들은 재밌어서라도 찾아서 따로 연구해서 쓰기 때문에 주류를 살짝 깎고 비주류를 한틱 살짝 올려주는 정도만해도 되는건데 이미친양키새끼들은 하나를 극단적으로 조져놓고 그 다음거 조지고 조지고 조지고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