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1명 , 특공대 중장갑 방어력 200 짜리 낌


주무장 사이스

스트라잼은 500kg , 궤도 레일캐넌 , 레이저 캐넌 , 레이저 로버


경장갑 잡몹 담당



다른1명은 

500kg , 110m 이글 , 이글집속 , 오토캐논

주무장은 하향 된 브레이커

일반 장갑 반동감소,폭발저항 낌


주로 오토캐논으로 일반장갑 버그들 빠르게 처치함






또 다른 친구 1명은 


주무장은 퍼니셔 , 일반장갑 각성제+2 낌


화염방사기 , 500kg , 이글 공타 , 하향 된 보호막팩


주로 차저담당



본인은 


특공대 중무장 방어력 200 낌


스피어 , 궤도레일캐넌 , 궤도 개틀링 , 중기관총 거치대


주무장은 도미네이션

타이탄과 일반장갑 잡몹 같이 처치하는 종합형으로 함.


행성 디버프는 스트라잼 쿨 50% 증가 , 혹한 , 유성폭풍



크게 너프됬다는 레일건은 사용하지 않고


상향 된 화방과 레이져캐넌 들고갔음.

그리고 물량 2배 맛보기 느껴볼려고 7단계 먼저 입문함. 내일 헬다이브 난이도 해볼 예정


일단 2배라 느껴질 정도로 정찰병이 너무나 자주 출몰함.


레이저캐논은 버그전에서 써먹을게 여전히 아니지만 그래도 딜 오른게 느껴졌음. 그어버리면 경장갑 녹긴 함

오토마톤이 헐크와 방패병 잘죽인다는 말 듣고 오토마톤전에 한번 더 시도 해볼 예정

레이져라 그래도 탄걱정이 거의 필요없을정도로 운영이 되서 지속적인 싸움이 계속 가능했음

친구 말로는 사이스 한탄창 거의 다 쓰다가 레이져캐논 거의 다 쓰다가 2개 사이클로 계속 반복 무한 썻다함.


화염방사기는 차저 담당일진 수준으로 3마리가 몰려와도 빠르게 처치가 되서 레일건 쓸 이유가 사라짐

7마리 몰려온적도 있는데 각자 궤도레일캐넌이나 500kg 로 2~3마리 빠르게 처치하고

화방으로 마무리 함.


현재 스피어가 일반 탄약으로도 보충되는게 버그인지 아니면 패치 해준건지 모르겠는데

상당히 쾌적해졌음. 대타이탄 용으로 1명픽은 무조건 하는게 나은거 같음.

기분탓인지 모르겠지만 락온도 전보다 잘된 느낌임


보호막팩 껴본 친구 말로는 그냥 다른거 하나 더 들고가는게 나을거 같다는 의견

방어막 재생수복이 느리니까 그냥 탄약배낭 들고가서 각성제 보충 및 탄약이나 챙기는게 나을거 같다고 함.


일단 경장갑은 다들 버리게 됨.

이유는 그냥 존나아프고 끔살 자주당함. 특히 스토커 한방컷

특공대는 스토커에게 갈고리 혀콤보 맞아도 반피도 안달더라

일반장갑을 갈아끼거나 혹은 특공대 방어력 200 체감이 생각보다 커서

특공대도 자주 꼈음. 

나중에 경갑+추가장갑 옵션인 견인포병 나오면 다같이 살 예정.


이속 느린게 처음엔 좀 불편하긴했는데 적응하니까 별거 아닌거 같더라.

확실히 디펜스전 돌입할떄 중장갑이 생존성 체감 존나컸음



결론 요약하면

버그전 2배 되니 정찰병이 좀 피곤할정도로 많았다.

방어전이었던 200마리 잡기가 싱거웠는데 400마리 가량 증가하니 긴장감이 많이 업함.


유성 및 화산 디버프는 씹지랄이 맞다.

지진이 상대적으로 쉽고 이득인 상황도 꾀 나온다.


레이저캐논 이제 못쓸정도는 아니었다. 나름 밥값하게 됬다.

화염방사기 상향으로 버그전에서 레일건 쓸 이유가 사라짐. 차저 담당 일진 등극함

과충전 하며 조준선 유지가 너무 오래걸려서 난전에 적합하지 못함.


솔직히 버그가 2배가 됬다는건 디펜스미션만 해당인줄 알았는데

전체적으로 2배 가량 출몰이라는걸 보고 좀 어이가 없긴함.

이것들 원래 디팬스만 적용할려는게 전체적으로 패치되서 버그아냐? 생각이 들 정도...

전투가 너무 자주일어나니 확실히 좀 피곤하긴하지만 그만큼 긴장감이 확실히 난이도 높다 느껴질정도로 흥분하기도 했고 재미있었음


친구들이 그래도 7단계 할만하네~ 헬다이브도 한번 느껴보자 함. 아직까지는 서로 합이맞으니 7단계는 무난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