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패와 한손 무기


그리고 중장갑을 입으면 누구나 겸손해질 수밖에 없다.




진정한 민주주의 슈퍼시민이라면


오늘 하루, 장비로 승부 보지 말고 깐트롤로 승부를 보는 자세를 가져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