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vp 게임에선 하다보면 피지컬의 한계가 올수밖에 없음 에이징 커브도 있고

근데 pve는 셋팅 잘하고 패턴 외우고 시간 박다보면 나이 큰 상관없이 최고 난이도 어떻게든 깨긴 하거든

근데 그런 pve에서 어려운 난이도 클리어 했다는게 인생 업적이 되는 인간들이 있음

다른 사람들은 pve 게임을 플레이 하는 과정에서 얻는 즐거움을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저런 인간들은 과정의 즐거움이 아니라 이 어려운걸 클리어 했다는 결과가 훈장같은거라 과정을 생각안함

게임으로 성취감 얻는게 잘못은 아니지만 그렇게 성취감 뽕을 느끼고 싶다면 pvp게임가서 랭커라도 도전해보길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