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단에서 슈퍼샘플 갓 파밍하던 헬붕이 레일건 및 기타 너프 당일 공방은 진짜 혼란이라
제대로 게임도 안되고 임무 완료하는게 손에 꼽을 정도로 빡쳐서 화를 참을수가 없었음
공방도 답을 찾아가는 중인지 아예 실패하는 경우는 줄었고 개판이긴한데 성공시키는 판이 많아짐
그러다보니 활활 불타던 마음이 진정이 되긴 했는데 그렇다고 중장갑 불합리함이 사라진건 아니더라
결국 누군가 한명 또는 두명이 고생해서 판을 짜줘야함 잘맞는 공방만나서 어제 4시간 한 느낌이 그랬음
다들 셋팅은 무기는 브레이커 or 디펜더에 스잼은 500 고정, 두번째도 궤도 캐논 or 레이져 고정
그 이후는 개인 취향으로 각각 방어막+아크, 110로켓+ 로버, 유탄+공타 or 집속, 공타+일회용
예전에 3,1 전술로 3어글 1임무에서 반대로 1어글 3임무로 진행했고
로버 또는 유탄맨이 처음엔 같이 움직이다 패트롤 걸린 시점에서 임무지 반대로 돌면서 카이팅 하는걸로함
카이팅쪽에서 증원 안터지고 임무지쪽에서 증원 터진건 다 잡는걸 기준으로 했고
억까로 어그로 인원이 죽어서 장갑몹들 방황하면 상황봐서 500,궤도,일회용으로 잡음
굳이 안잡아도 되는거 잡은 이유는 패트롤 터지고 도망치면 중장갑 어그로 풀림?
ㅇㅈㄹ 엿이나 먹으라 그래 결국엔 슬그머니 탈출로에 모여들어서 조질뻔한거 개고생하니까
일회용이 나였는데 쿨 되는대로 던져놔서 주워쓰자고 하더라 중간에 가방 쿨되면 던져주는데
노가방들 방어막이랑 로버두고 가위바위보해서 진놈이 로버들고 다니는등 분위기 좋게 게임함
돌아가며 어그로 해준 두명의 양붕이가 고맙게 샘플도 알뜰하게 챙기고 상황파악도 잘해서 고맙더라
친구 없어 퀵메로 공방 돌리는데 패치 당시 수많은 억까와 터지는 판 생각하면 속터지던 기억은
잠시 접어두기로 하고 즐길려고 마음 먹게됨
죄다 레일건 실드팩 들던거에서 다들 다양하게 드니까 나름 재밌는 것도 있긴한데 줬다 뺐는건 너무했지
4명이서 모이는 겜이라 해놓고 모이면 게임 불가능할 정도로 중장갑이 나오는게 잘못된게 먼저라고 생각함 레일건도 너프는 인정하는데 안정모드에서 앞다리 3~5발로 바꾸면 모를까 아예 안통하게 한건 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