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저들이 아크맨과 함께 전장에 투입되는게 어떤건지 적응한거아니야 ㅋㅋㅋㅋㅋㅋ
슈우욱 빠직 슉빡 슉빡 슉빡 소리듣거나
난전중에도 푸른 섬광 방향 슬쩍 보고 아크맨쪽으로 붙는게 적쪽으로 도는거보다 낫다는걸
수많은 증원예산이 전장에서 허망하게 통구이가 되어 스러져간 뒤에야
우리 모두가 알게된거짘ㅋㅋㅋㅋ 왜 너네가 잘해진거냐고 ㅆㅂㅋㅋㅋㅋㅋㅋㅋ
유저들이 아크맨과 함께 전장에 투입되는게 어떤건지 적응한거아니야 ㅋㅋㅋㅋㅋㅋ
난전중에도 푸른 섬광 방향 슬쩍 보고 아크맨쪽으로 붙는게 적쪽으로 도는거보다 낫다는걸
수많은 증원예산이 전장에서 허망하게 통구이가 되어 스러져간 뒤에야
우리 모두가 알게된거짘ㅋㅋㅋㅋ 왜 너네가 잘해진거냐고 ㅆㅂㅋㅋㅋㅋㅋㅋㅋ
알아서 피하는거지 ㅋㅋㅋㅋㅋ
으아악 저새끼 아크맨이다 싶은 생각 드는게 존나웃김 ㅋㅋㅋㅋ 적이 존나 몰려오는데도 아크 사선부터 피하고 봐야돼 ㅋㅋㅋㅋㅋㅋ
맞음 아크가 하는법 알아도 동료가 그거 써먹을줄 모르면 오사날 위험 있음
둘 다 잘해진걸로
서로 서로 협조 하는거지. 기관총이 뻔히 갈기고 있는 사선에 뛰어드는 ㅂㅅ이 없듯이 아크 사선에 뛰어드는것도 몇번 튀겨지다 보면 하지 말아야 할 일로 학습하는거임. 그와 동시에 아크 사용자는 어떻게 하면 아군을 튀겨먹는구나 하고서 다음에는 그럴 상황을 피하는거고.
언제는 시바 팀원도 이해도가 있어야한다니까 아크쓰는 사람이 잘써야한다고 지랄발광을 하더니 어떻게든 까내리려고 하네
아이 시팔 웃기게 쓴다고 쓴건데 개진지하게 달려드는 새끼들 있네 당연히 아크맨들 숙련도도 올랐지 ㅆㅂ 말이라고 함? 근데 맞는놈들도 숙련도가 오른게 웃겨서 쓴거잖아 ㅆㅂ 꼭 이렇게 해줘야 말을 알아듣는 새끼들이 있어
당말옳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