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이 씨발년한테 니애미 박을 수 있어서 ㅈㄴ 즐거움
스토커 아니라도 일단 퍼니셔가 스퓨어도 닥치게 만드는 만능이라 좋고
궤도의 문제아였던 380은 이제 ㄹㅇ 궁극기같이 바뀌어서 증원 감당 안 될 때 던져두면 싹 해결되고
갑빠는... 경갑 입는 리스크가 커진 건 아쉽긴 하지만 일반갑도 입고 다니다 보니 괜찮고
8단, 9단은 패치 전보다 버거워진 거 느껴진다만
7단은 전보다 적절하게 쫄깃하면서 새로운 맛이라 재밌는 듯
그러니까 중장갑 도배 멈춰
380 리얼 쓸만해진거 같더라
패치 예고한대로 중장갑 줄어들면 재밌어질거 같음 지금은 파티 좀 꼬이면 피곤해짐
즐거움과 좆같음 사이에서 줄 잘타는 단계가 7인듯 ㅋㅋ 병신 2명 이상부턴 개 헬
스토커 5마리는 그냥 사형선고네
하지만 퍼니셔 노히트 올킬로 쇼앤프루브 해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