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시간 46렙 따리긴함
초반 서버 병신이었어도 견디며 할 정도로
처음에는 다들 유쾌 졸잼이었는데
개발자들 분탕 포함한 패치 폭풍
한바탕 지랄 난 후 그런 분위기가 안나네
공방도 그렇고 전반적으로 여유가 없어지니
재밌게 즐기는 분위기 보다는 뭔가 날카로움.
심심찮게 보이던 안아줘요나 경례 감정표현 낭만도
지금은 보기 힘들어지고 한마디로 그 전 같은 흥이 안남ㅋ
전체적으로 방들 분위기가 짜게 식은 느낌.
전에는 슬슬 열거 다 열고 저렙 보이면 핥는 재미로
도와주며 같이 데리고 다니던 고렙들도 강퇴 포함
오히려 배척이 심해졌고
솔직히 패치 전에 좀 쉽긴했는데, 다 같이 형제여
하면서 즐기던 재미 면에서는 그때가 나았던 듯
난재밌는대
9단은 그냥 조금만 수틀려도 다 나감. 예전처럼 마 함 해보입시더 하는 분위기 절대 안남
ㄹㅇ
원래 살기 힘들면 인심이 안나오는법
사실 저 내용은 갤 분위기도 비슷함 화살대가리 사태 후 분위기 예민해짐
흥 깨뜨린 새끼들 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