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특인지 모르겠는데 사방에 적 쫙 깔렸는데 수송선 절대 안부르고 멀뚱멀뚱 대기탐. 심지어 다 와가는데도 걍 서있음. 가만히 서있으면 양반이고 지 혼자 신나서 주변 증원 다 끌고와서 탈출지점에 깔아버림. 공방할 떄마다 느끼는 건데 진짜 좀만 머리쓰면 똥꼬쇼없이 안전하게 나가는데 뒤져도 안 부르는 새끼들 꽤 많더라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