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스겜해서 노란거나 좀 모을려고 했는데 

자꾸 사람들 들어오고 레벨 43짜리가 계속 트롤짓해서 
(씨발련이 수송선 오는데 수송선 올 위치에 뭐 소환해서 버그터져서 수송선 안타져서 30분동안 지랄해봐도 수송선 못탐) 

그냥 나가서 다시 혼자 하는데 또 사람들 들어와서 다꺼져 나혼자할거야 트롤새끼땜에 시간만 날렸어 이러고 
미션깨자마자 바로 수송선 불러서 탔는데

두명은 나가고 한명이 남아서 

“님 혹시 스겜 파밍 중이심?“ 이러길래 ㅇㅇ 하니까
자기도 끼고싶대 그래서 친추하고 
이 친구가 매치메이킹 끄는 법도 알려줘서 끄고 둘이서 노란거 벌기 뺑뺑이 존나 돎 ㅋㅋㅋ

와중에 행성 민주화돼서 45노랭이 받고
둘이 기분좋아져서 배틀패스 플렉스하고 수십번 껴안다가 끄고 이제 잘준비함

오늘 너무 알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