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다보니 길어져서 밑에 요약인척 하는 요약글 적음 귀찮으면 밑에 바로 속독 ㄱㄱ
스트라타젬 파란색 - 지원형 / 빨간색 - 공격형 젬 던져서 지정되고 난뒤 에임 가져다 대면 무슨 젬인지 나온다
즉 팀원이든 본인이든 누가 던졌든 간에 순간순간 에임 돌려서 뭐 던진건지 틈틈히 확인하는 습관을 가지자
팀원이 공격형 던졌는데 쳐 달려가서 뒤1져놓고 채팅으로 지1랄하거나 역으로 팀킬이나 추방하는 애들이 좀 잦더라
뭐 본인이 어그로 존나 끌려있고 차저 세네마리가 갱뱅치러 달려오는중이면 못보고 뒤질순 있는데 그런건 쩔수없는거고
이글은 투입시간 짧아서 대응하기 힘들긴 한데 센스껏 피하던가 기도하자
헬다는 팀킬에 관대해야함 이 새끼가 나 죽였으니 나도 너 죽여야지 생각하면 쭝꿔닉으로 바꾸고 그러자
관대해야한다는건 상황마다 다르지만 팀 하나 목숨으로 차저 쌓여있을때 싹 정리되거나 한두마리 남아도 이득이라고 생각함
증원횟수 많이 써먹게 되는게 차저 빨리 정리해야하는데 정리 못하고 몹 젠되고 쌓이면 스노우볼 굴러가서 증원 급속도로 써먹게 됨
팀킬은 안날수가 없음 증원 포드에도 찍혀 죽는 상황도 빈번하게 일어나기도 하고 누가 레일건 차징하다 터져서 같이 죽는 경우도 있고 그게 나야
헬다1 부터 팀킬은 게임 갬성컨셉으로 잡혀있던거라 적응하자 그렇다고 쳐 죽이라는건 아님
쓰니까 주절주절 길어지노
그냥 간략하게 요약하듯 씀
1. 공격 젬이 던져지면 무빙치면서 에임을 젬에다 가져다 대고 확인 하는 습관을 들이자 롤로 예시들면 미니맵 틈틈히 확인하는거라 생각하셈
2. 차저든 타이탄이든 헐크든 뭐든간에 증원포드도 좋은 공격젬이다 본인이 공격젬이 되었다면 착률할때 조준 잘해서 잘 꼽아넣자
3. 팀원이 카이팅 해주고 있을땐 고급미끼니까 고마워하고 딜 잘 넣어주자
( 공격젬이나 무반동 같은거 넣을때 알맞게 골라서 던지거나 쏘는게 분위기 덜 곱창냄 이건 사바사라서 애매하기도 함 )
4. 각성제 빨면 피 채워지는 짧은 동안에는 무적이나 다름없는 수준임 각성제 컨하면서 빤쓰 찢고 점프신공 펼치면 둘러 쌓여서 갱뱅 당해도 살 확률이 생김
5. 팀원이 죽었거나 팀킬을 했거나 그럼 증원 위치 잡는게 진짜 애매함 이럴때 빨리 미니맵 켜서 팀원이 지원무기나 가방 떨궜으면 난 보통 죽은 위치에 던져줌
근데 몹 쌓인순간이라서 죽은 위치에 증원해서 살려도 다시 뒤질거 같은 상황이면 그냥 없는 쪽에다 살리는게 맞다봄
그러나 나는 2번을 생각하는 편이라 죽은 사람은 유용한 마스터볼이 되라고 중장갑 애들한테 증원 던져줌
오히려 나도 지원템 들고 있는 상태에서 죽었다면 둘러 쌓여도 그냥 죽은위치에다 던져주면 고마워 하는편인 사람이라
6. 개판되서 팀 죽고 지원무기나 지원팩 떨구면 안전한곳에다 살리고 본인이 주워서 쓰지말고 팀한테 전달해주면 고마워서 충신이 되기도 함;
뭐 본인도 무기나 팩 들고있으면 패스하고
헬다1부터 팀킬갬성이 있는 게임이긴 한데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개억지팀킬 같은건 하지말고
본인도 팀킬 당했다고 돌려줄려 하지 말고 이해하면서 하자
근데 팀원 있는곳에다 지뢰 쳐 쓰는 개씨ㅃ저능바퀴벌레새끼들은 쏴 죽이든가 총검술로 못 일어나게 줫나 패도 합법
지뢰팀킬 말곤 난 기분 안나빠함 나도 팀킬 하니까
오늘 공방에 자기한번죽으면 복수 무조건하는사람 있던데 ㅋㅋ
헬다1 해본 사람이라면 적응되서 대부분 넘기는데 2는 안해본 사람이 많아서 그냥 감수해야할듯
증원 횟수가 정해져 있고 그거 다 달면 클리어가 매우 힘들어지다 보니 팀킬에 대해 1편보다 관대해지기 어려워진 것도 있음 ㅋㅋ 무한 증원에 공유화면으로 어찌저찌 비벼가며 어떻게 죽나 보며 웃고 하던 것과 달리 3인칭 개인화면으로 바뀌어서 누가 죽어도 뭐하다 뒤지는 지도 모르겠고.. 1편의 그맛과는 확실히 다르긴 하더라
ㅇㅇ 그래서 보이는 상황이나 맵 켜서 확인 하든 그 순간 대처를 중요하게 생각하긴 함 카이팅 하다 다른 정찰부대 까지 끌려서 폭젠 스노우볼 굴려지다 죽고 살아나고 죽고 살아나고 반복 하는거보단 그냥 한명 미끼로 냅두고 거따 500kg을 박든 뭘 해서 중장갑 한번에 정리하는게 난 베스트라 생각함 은근히 증원 횟수도 중요하긴한데 시간 너무 끌리는게 없지 않아 있어서
그게 참 타협점 찾기 어려운 거 같음 나도 급할 땐 살면 다행이고 뒤져도 얘넨 정리한단 생각으로 그냥 발 밑에 폭격 깔고 냅다 뛰다 눕는데 이게 전편과 달리 숄더뷰라 옆뒤 상황 모르는 같은 팀한테 하기가 참 애매함 ㅋㅋ
근처에 아군이 젬 던져서 무슨젬인가 봤더니 380mm 써있길래 미친놈인가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