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일건 너프에는 별 생각 없음.
심각하게 느끼는건 플레이어 몸뚱아리가 너무 연약해졌다는 것
패치전
일괄적으로 방어력이 100이 적용되었고 치명타를 맞을 일이 거의 없었던 것 같음 (잡몹에게 6방)
아군의 스트라젬에 스쳐도 살 수 있었음
패치 후
방어력 150 이어도 더 4~5방에 죽고, 잡몹에게 긁혀도 부위 파괴가 되서 걷거나 뛸 수 없는 것 같고, 헬멧 방어력은 아예 없는 듯, 몹에게 머리를 맞으면 즉사
아군의 스트라젬에 스치면 즉사
게다가 필드 한가운데서 몹젠되서 둘러쌓이는 경우가 왜이리 많은지
다들 그럼?
솔직히 갑옷이 더 체감 심했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