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에는 워커 3종류 있었고 1회용이었다.
대신 중복잼 가능해서 4개 다 들고가면 4번 부를수있었음.

지금처럼 탄 다 쓰면 깡통되는건 똑같았고 어깨에 잼발사기 있어서
탑승상태로 잼 쓸수 있었음. 2편은 기술퇴화했는지 없네

무장은 기관총/로켓8발, 250발 양손 오토캐논, 화방/대전차포 15발
이렇게 3종류였는데 그때는 워커 쓰는게 거의 일루미닛 한정이었던
걸로 기억함.

워커 맷집이 너무 약해서 버그전은 임페일러 촉수나 차저 베히모스 돌진 한방이었는데 선회력이나 기동성이 병신이라 잘 못피했음.  

거기다 고난도 버그랑 사이보그전은 장갑관통이 필요했는데 로켓8발이나 대전차 15발로는 너무 조루였고 오토캐논은 아예 대전차가 안됐음.

대신 일루미닛전은 오토캐논 워커가 깡패였는데 얘네는 실드두른 대신 장갑개념이 없어서 대전차무기 없어도됐고 벽치는 놈 빼면 워커상대로 위협적인 공격이 없어서 좋았음. 짜증나는 정신지배공격도 면역이었고.

2편워커는 저중 기관총/로켓 버전같은데 기관총이 절반으로 줄고 대신 로켓이 14발로 늘어서 오히려 좋아진것같다. 거기다 차저돌진 버티는게 엄청 큰듯. 1편처럼 차저한테 스쳐도 터졌으면 버려졌을거 같은데 맷집증가랑 로켓탄수증가가 큰거같음.

근데 개량형이라면서 원래 있던 탑승상태 잼발사기능은 왜 없앴는지 모르겠다. 100년동안 평화에 찌드ㅡㅡㅡㅡ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