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먼저 말걸고 그저 영미권 인싸들 그 자체인데 


내 영어실력이 모자란걸 간파한건지 알아들으면 다이빙하라고 하고나선


막 소주이야기 하는데 기빨려서 메달 다 받고나서 HAVE A NICE DAY 치고 도망쳐나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