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군을 도저히 못 믿겠다 이런 건 아닌데, 하다보면 정말 왜 이렇게 게임이 말리지싶은 순간들이 있더라


아군들이 차저나 타이탄 못 잡아서 웨이브 꼬이고 그래서 힘들다싶으면 그냥 내가 아크+방어막에 500kg, 레일캐논 챙겨서 잡몹부터 타이탄까지 싹다 직접 정리하는 게 더 편함



팀플레이라서 믿고 맡기는데 그러다가 터지면 더 스트레스 받으니 그냥 내가 다 한다는 마인드로 해야지


아군이 그래도 역할 할 거 하는 부류다 싶으면 그때는 화방이나 대전차들고 서포팅하는 위주로 게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