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라타랑 말레베런 크릭 주말 진지하게 태운거 그대로 딸각시켜서

그이후로는 절대 안가게 됨.



솔직히 하더라도 최소한 뭔가 서사라던가  글 한줄이라도 좀 써서 뭐

오도 짜세들이 스파이러도 넣었다던지

벌레들이 갑자기 이상증식했다던지 한줄이라도 쓰고 딸각하면

기분이라도 덜나쁠거같은데 그딴거도 없잖음.



그냥 지들 꼴릴때 딸각하는데 인터뷰에는 그거관해 뭐 말없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