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자체는 유쾌한 민주주의의 전파를 위해 사이보그와 우주벌레들을 때려잡으며 행성들을 점령해나가는 그런 느낌이긴 한데
게임 내적으로 보면 행성을 밀고 있는것도 맞지만, 밀리는것도 사실이니
어떻게 보면... 슈퍼지구가 멸망의 기로에 선 그런 세계관인거 맞나요???
게임 자체는 유쾌한 민주주의의 전파를 위해 사이보그와 우주벌레들을 때려잡으며 행성들을 점령해나가는 그런 느낌이긴 한데
게임 내적으로 보면 행성을 밀고 있는것도 맞지만, 밀리는것도 사실이니
어떻게 보면... 슈퍼지구가 멸망의 기로에 선 그런 세계관인거 맞나요???
눈을 떴구나 말레벨론 크릭으로 오거라
파딱이 오첩이었노
안그래도 오늘 미미하지만 조금의 민주주의를 전파하고 왔습니다!
1에선 ㄹㅇ 멸망전이었는데 2는 설렁설렁 예방전쟁 느낌
아.... 막 위험한 상황은 아닌..? 아닌가보네용
슈퍼지구가 정복전쟁일으키는중임 왹인은 무죄임
라고 할뻔
아닌데? 진리부에서는 헬다이버들이 투입되는 족족 승리하고 있다고 하던데? 패배를 이야기하는걸 보니 넌 정갈한 슈퍼지구 사회에 패배주의를 주입하려는 오토마톤 첩자임이 틀림없구나!!!
근데 1은 ㄹㅇ 멸망전 느낌이었는데, 2는 반란분자 때려잡는 느낌이긴 함 ㅋㅋ
아아 ㅋㅋ 감사합니다!!
진지하게 말하자면 시비턴건 슈퍼지구라 갑은 언제아 슈퍼지구고 을이 3종족임 오히려 3종족이 피눈물 나는 스토리임 - dc App
아 그렇군요 ㅋㅋ 막 심각한 상황은 아닌가보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