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자체는 유쾌한 민주주의의 전파를 위해 사이보그와 우주벌레들을 때려잡으며 행성들을 점령해나가는 그런 느낌이긴 한데


게임 내적으로 보면 행성을 밀고 있는것도 맞지만, 밀리는것도 사실이니


어떻게 보면... 슈퍼지구가 멸망의 기로에 선 그런 세계관인거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