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도학 게임이나 야비군 갔다 오며 영점 조절에 너무 익숙했나봄


보통 탄도학 게임들 살짝 위에다 쏴서 거리좀 벌어지면 조준점에 다 박히거든

그냥 영점 조절 없이 처음부터 조준점 아래 쏘는거 였음


왜 이걸 생각을 못했을까 ㅋㅋㅋ

리버레이터를 들고 나서야 깨달았음.. 영점 조절에 너무 익숙해져 있었다..


리버레이터 25m 기본 배율 



리버레이터 100m 배율





거리 조금 벌려도 같은 지점을 조준중임(리버레이터에 달린 초록색 레이저 포인터가 실제 타격지점임)



이렇게 초록색 타격 지점에 날아간다


거리 상관없이 모두 같은 곳 맞았음

에초에 탄도학이 적용이 되어도 탄속이 느리지 탄은 심하게 떨어지는 느낌은 크지가 없었고 슬러거가 그나마 조금 떨어지지 다른 게임에 비하면 양반

탄은 심하게 안떨어지는거 같은데 뭔가 하탄이 좀 심하다 느낌이였는데.. 걍 처음부터 아래 쏘던거였음 ㅋㅋ




가끔 무기에 저렇게 레이저 나오면 저게 실제 타격 지점임



슬러거 처럼 1인칭 정조준 시 레이저 포인터 없으면 벽에다가 쏴서 어느정도인지 보셈
근대 총들 다 비슷할듯 ㅋㅋ



근접은 그냥 3인칭 조준해서 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