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U

CPU가 받쳐줘야 게임이든 작업이든 가능함
소켓만 맞는다면 몇년간 두고두고 쓰는데다 험하게 굴려도 쉽게 고장나지 않는 부품이기에 한번 맞출꺼면 제대로 맞추는게 맞음
십년전 인텔 펜티엄 씨피유들 쌓여있던 먼지 불어주고 장착하면 그대로 동작할 정도로 내구성 높다
특히 CPU 소켓과 램의 세대교채가 일어나는 과도기인 지금은 무조건 좋은거 맞춰서 계속 써먹는다는 마인드가 좋다


메인보드

이 CPU의 성능을 제대로 발휘하게 해주는 발판
저렴한거 골라도 되지만 제대로 활용시키기 위해선 최소 중 이상의 라인업을 채택하길 권장함
전원부나 오버클럭 등등 먹히고 안먹히고에 따라 CPU 활용이 크게 차이남


파워 서플라이

파워도 굉장히 오래 쓰이는 부품임
컴 새로 맞출때 파워는 쓰던거 계속 쓰는게 대부분이고 업그레이드 할 생각이 있다면 파워는 좋은걸로 맞춰주는게 편하다
그래픽카드 소비전력이 날이갈수록 높아지기에 최소 750W 이상은 맞춰야 무리없이 메인스트림급 컴퓨터 돌릴 수 있다고 생각중





이외에 메모리랑 그래픽카드? 컴퓨터 제대로 만지지 못하는 사람이나 초등학생도 램은 쉽게 교체할 수 있음

그래픽카드도 램 다음 순위로 쉽게 교체할 수 있음

특히 가격적인 타협점을 찾을 땐 그래픽카드 내리는게 가장 현실적인 부분이고

쿨러는 AM5 소켓으로 LPA로 바뀌며 무뽑기는 역사속으로 사라질 때가 됐기에 취향맞는거 골라잡으면 됨

케이스? 3~4만원대 골라도 굴러가는건 잘 굴러가고 마감이나 퀼리티 좋은건 10만원대 잡고 끝판왕 가고 싶으면 프랙탈 디자인 20만짜리 담으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