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 이 셋은 1편때는 주무기 슬롯을 차지하고 스펙도 주무기정도의 스펙밖에 안됐음
DLC무기로 나왔던 스털워터
이때는 150발 휴행탄 7개 RPM750 이였음
초기 탄퍼짐이 너무 넓어서 잘 안쓰임
쏘다보면 집탄률 좁아지긴 하는데 게임이 원체 무빙을 강요하는지라
TMI로 이때는 불펍식 드럼탄창임...
저격류 무장으로 나왔던 레일건
이때는 5발에 주무기라 딜은 낮았지만 관통에 무엇보다 적중시 스턴이 있던지라 서폿무기로 최고였음
즉 1인용 EMS를 발사하는 총이라고 보면 됨
레일건으로 멈춰세우고 아군이 편하게 대장갑 무기를 쏘든 대장갑 스트라타젬을 쏘든 하는식으로
참고로 2편 레일건은 RS-422임
아크는 메커니즘이 많이 바뀐게 없음
근데 지금의 위풍당당 아크랑은 다르게 잡몹도 힘겹게 잡고 방패에도 잘 막혀서 지금의 아크랑 다르게 쓰레기 무기취급당했음
나도 아크 공방에서 본건 손가락에 꼽는듯
근데 아군 존나 잘 잡는건 이때도 똑같았음
헬다2이야기 : 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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