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다이버즈 1의 경우 버그의 모성까지 정복하고 나서 통제를 위해 테르미사이드를 살포한다는 플레이버 텍스트가 나오곤 했었는데

그 이후에도 좆같은 몹들이 우후죽순 생겨나고 그에 대한 불명확한 루머가 많았다(로어상으로)


존나 크고 단단한 럴커

존나 공격적이고 이젠 경보까지 부르는 스토커 아종 섀도우

워리어보다 더 견고한 아종 엘리트

엘리트의 진화한 종족인 브루드 커맨더 (이새낀 탄약을 한탄창넘게 갖다박아야 뒤졌다)


미치도록 아프고 또 치명적이었던 아종들과 테르미사이드를 반복적으로 살포할수록 늘어나는 아종...

전례를 미루어봤을때 테르미사이드로 일어난 더 극단적인 돌연변이는 그 이전부터도 발생했었다고 볼 수 있



씨발 여기 어디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