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가지고 있는 무장으로 유리한 각 만들기


무기 종류에 다르지만 슬러그탄, 폭발류 무기 또는 수류탄 등으로 장애물을 제거해 사선을 확보하거나 퇴로 확보 가능.

발코니나 난간 넘어갈 때 모션을 없애서 헌터한테 등딱지 긁히는 억까 방지 가능함. TCS 임무에서 많이 보이는 담벼락도 수류탄으로 제거 가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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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보조목표 빠르게 찾아서 동선 짜기


탭을 누른채로 맵에 핑을 찍다보면 보조목표 찾는게 가능함 안개 껴있는 맵도 가능함. 독도법으로 찾는 사람도 있던데 본인은 핑 찍어서 찾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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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포자 스퓨어 쉽게 처리하기


포자 스퓨어는 거리가 얼마든 육안으로 인식하거나 핑으로 위치를 특정한 이후에 총으로 쏘면 부수는게 가능함.

사용하는 탄창 수나 거리는 무기마다 차이가 있으니 본인이 직접 해보면 어떤 느낌인지 감이 올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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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증원 메커니즘


증원은 터진 시점에서 대략 2분 후반대에서 3분 동안은 적들한테 무슨 짓을 하든 증원을 안부름

만약 증원이 터졌으면 옵젝까지 빠르게 뛰어 옵젝 지키는 적까지 어그로 먹어서 쓸어버리거나 멀리 던져두고 오는게 가능함.



5. 스토커 굴은 항상 제거 1순위


반박 안받음. 스토커 굴은 무조건 제거 1순위고 겜 터트리는 1순위 요소임 다른거 다 무시하고 스토커 굴로 달리는 사람 있는데 매우 올바른 행동임

갤럼들 말로는 5-6마리씩 스폰 된다고 하니 굴깨러 갈때 조심히 접근하자 플레이어랑 스토커 하이브 150m거리부터 스토커가 감지하고 접근하기 시작함

필자는 많아봤자 2-3마리 밖에 못봤는데 이게 핫픽스 이후로 스폰률이 이상해진거 같은데 정확한건 모르겠다. 

일단 스토커 굴은 제거 1순위니까 핑 찍어서 보이면 바로 조져주자


6. 스텔스 플레이로 불필요한 교전 줄이기


탄약과 증원은 무한이 아니니 스텔스 플레이를 통해 불필요한 교전 줄이는게 좋음.

앉아다니거나 기어다니면 적이 플레이어를 감지하는 범위가 감소됨. 포복으로 다니면 매우 감소되고 선봉 정찰병처럼 정찰 효과 있는 갑빠입고 기어다니면 코앞에

있는 것도 애들이 못찾음. 이런걸 이용해서 적 패트롤을 흘려 보내고 부가 목표를 털거나 딱 싸우고 싶은 적이랑 교전만 하는게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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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결국 메인 옵젝을 해야함


공방 팀원이 헛짓을 하면 냅두고 오브젝트로 달리는게 정배 플레이임. 메인 옵젝이랑 보조 목표 하는 것만 숙달되도 증원은 다 까여도 겜은 어거지로 클리어 되게 만들어줌. 예시로 팀원이 증원 터트렸으면 옵젝으로 빠르게 달려서 쫄 정리해주면 됨. 그 시간동안은 증원 나올일 없으니 천천히 정리해주고 옵젝 진행해주면 됨.


8. 야포는 어그로가 존나 쌔게 끌림


솔플 하면서 느낀건데 야포는 다른 옵젝보다 패트롤 끌어들이는게 존나 강함 포자 없는 맵이면 미니맵보고 패트롤 온다 싶으면 흘려보내거나 정리할 견적이 나오면 빠르게 정리해주자 필자도 원래는 흘려보내는걸 선호했는데 계속 억까 당하고 얘들이 포대 한복판에서 농성하는거 보니까 걍 위치잡고 정리하는 방향으로 바꿈



9. 지형 이용해먹기


적을 고지대에 묶어두고 플레이어가 내려오거나 약간의 언덕에만 있어도 적은 우회하거나 고지대나 저지대에서 손가락이나 빨면서 플레이어 지켜봄 그 잠깐의 시간으로 3번 무기류 재장전 시간이나 재정비 시간 버는게 가능함.



25분 50초에서 26분 시점, 26분 40초에서 보면 적들이 우왕좌왕하고 우회하거나 지켜만 보는 병목 현상이 나옴



10. x키 이용하기


x키 꾹 눌러보면 많은 상호 작용들이 뜨는데 배낭, 3번 무기, SSSD 같은 옵젝, 샘플 다 떨구는거 가능함. 샘플은 랜딩존이 근처에 있으면 가서 떨구고 오거나 혹은

임무깨고 돌아오는 경로에 버려두고 다시 돌아오면서 챙기는 그런 방향으로 진행하면 매우 좋음



이건 파쿠르 영상인데 숙련자들이 보면 괜찮을거 같아서 몇개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