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겜하다가 고의적인 트롤링 처음으로 겪어보는데

흑인식 영어 악센트 쓰고 2인조였음


탈출수송선 올 때 다 되가니까 그 때부터

자기 듀오 빼고 닥치는대로 다 쏴죽이기 시작함

부활시켜놓고 죽이고 부활시켜놓고 죽이고

샘플 줏어오면 죽이고 부활시키고 죽이고


그래놓고서 둘이서 수송선 타고 올라가면서

진짜 꺽꺽 대는 숨 넘어가는 웃음소리로

에이요 형님king 왜 뒤지셨어요 ㅋㅋㅋ

이러는데 와 진짜 테르미사이드는 벌레가 아니라

흑인들한테 써야한다고 생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