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밀고 잘 풀릴 것만 같더니 발전기 하나 터졌다고 두놈 나가더라
가장 마지막에 들어왔던 아크단 한명은 끝까지 남아서 묵묵히 깨던 모습만큼은 앞으로도 기억에 남겠지
내가 봤던 게 아크단도 빌런도 아닌 가슴뜨거운 한 명의 헬다이버였음을
순도 100%의 전우애를 온몸으로 느꼈다
하나 밀고 잘 풀릴 것만 같더니 발전기 하나 터졌다고 두놈 나가더라
가장 마지막에 들어왔던 아크단 한명은 끝까지 남아서 묵묵히 깨던 모습만큼은 앞으로도 기억에 남겠지
내가 봤던 게 아크단도 빌런도 아닌 가슴뜨거운 한 명의 헬다이버였음을
순도 100%의 전우애를 온몸으로 느꼈다
둘이서 어케깻냐 타이탄 무한으로 나오던데
500kg, 공타, 증원포드 가능한대로 다때려박으면됨 차저는 아크로 잡고
^ 이걸로도 안되겠다싶으면 워커까지 불러서 틀어막고
사귐?
전우애를 온몸으로 느꼈다라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