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킬을 최소화 하기 위해 밤새도록 스트라타젬 조합을 고민하던 지난 시간들.

하지만 방금 깨달았다. 그 어떤 스트라타젬을 어떤 방식으로 들고 가든 증원은 소비되고 만다는 것을.

민주주의를 실현함에 있어 다소의 희생은 불가피하게 발생될 수밖에 없다는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