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보이는 대로 주르륵 갈기던 내가


헤드샷 못 따면 무조건 십망하는 말레벨론 크릭 가면서부터 달라졌다



명중률 80퍼...



내가 죽더라도 적 하나 따야한다는 "사명감"으로


오토캐논 들고 한땀한땀 헐크 눈깔 따고


슬러거 들고 톱맨 대가리 따고


데바도 따고



그래도 안 되면 궤도 레이저 던지고


기어다니면서 스텔스도 하고




말레벨론 크릭 오고서부터. 내가. 달라진 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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