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체감상으론 탈출지역 근처 둥지는 닦아두는게 탈출때 가장 편했음


적 거의 오지도 않은 경우도 많았고


온다 해도 보통 정찰대 한두그룹정도? 소규모로 오다보니 대형 증원은 안보고 지나친적도 꽤 많음


대놓고 정찰대에 차져 달려있어도 하나는 금방 삭제 가능했는데



념글보니까 반대라고?


탈출지역 주변 냅두면 탈출할때 씹창난경우를 많이 겪었던거같은데 머냐 ㅋㅋ


이게 해골물이라기엔 난 너무 차이나게 느꼈는데 신기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