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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제민주주의가 파시즘 비슷하다는데 정작 독재권력자는 없음. 슈퍼민주AI가 거느리고 있기때문임. ( 1편 훈련장에서 민주봇에게 전기찌짐 당할때 기억나지?)





사이보그는 AI 지배체계에 반발하는 반동인류들이고 정신을 가상세계에 넣고 자유로운 버추얼 월드기반 주축으로 세력이 돌아감. 육신을기계로 자꾸 땜빵하는것도

여럿 설명은 있다만 슈퍼지구 인류와 상반된 사회라는걸 볼수있음



벌레, 애낸 나름 지성있는 종족인데 몸에 석유도 나오고 애들이 사는곳에 자원도 빵빵해서 자원취급당함 (정작 슈퍼지구 인류는 자원이 넘침) 1편에서 박멸대상이니 뭐니해도 결국 몰락후 100년간"사육당한 애들이 탈주해서 2편에 활개치는 난리통을 보면 종족 자체로서는 굉장한편. 상대가 하필 씹깡패 인간임.



- 추가로 3종족이 연합해서 대항했던거 보면 알듯이 사이보그랑 벌레나 일루미닛은 서로 협력하는 우호적 관계임.




일루미닛(스퀴스),슈퍼지구 인간들보다 더 발전한 외계인들인데, 미칠듯한 효율로 온갖 "민주주의"를 해버리는 킹간의 파괴행적에 이골나서 GG치고 떠났다고 전해짐.

(2편에서 조만간 돌아오거나 새로운 적이 나오든 하겟지)


- 1편에선 벌레,사이보그보다 힘든상대였고 비선호라 슈퍼지구에 가장 버거운 상대였지만 쨋든 이겻고 기술약탈도했음



은하계전쟁에서 승리해서 100년동안 평화를 누렸지만 쨋든 "민주주의"가 다시 필요해진 2편은 직접 몸소 체험들 하고있으니 설명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