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갬은 신규무기를 사기로 내놔야
이기기위해 필수적으로 사야하므로
돈을벌기위한 목적의 일환으로 볼수 있지만
신규케릭. 신규무기가 사기로 나오는건 크게
3가지의 장점이 있음
1. 고착화된 메타의 지루함을 타파
솔직히 1번무기 브레이커 아니면 디펜더 들고다니는데
이제는 다른무기 들고다니고 싶어도 전부 병신이라
새로움보단 불합리함만 느껴짐.
2. 신입및 복귀유저로 인한 서버활성화
당장 내가 레일건관짝패치이후 쉬었다가
새로운 무기 추가되었다고 부리나케
복귀했는데 하나같이 병신이라 김이 팍 식음
업뎃 뽕 빠져서 무기 테스트 하는 한두판 하고 껐다
당장 내가이런데 다른사람은 어떠겠냐
3. 새로운 공략법의 동기부여
새로운 사기메타의 메커니즘을 분석함으로써
비슷한 메커니즘의 다른 무기의 활용성이 들어나거나
다른방법으로 활용할수 있는 방안을 찾게되는
동기로 작용 할 수 있음
롤도 기존챔프 리매이크해서 쓸만한 성능으로
예토전생시키는 경우가 간간히 있는게
고착화된 게임플레이를 뒤집는 일종의 태풍같은
역할이라서 그럼.
지금의 헬다이버는 안쓰는무기 리메이크라도 해야할판임.
오픈한지 얼마 안되었다 해도 말이지
이번 채권 패치는 기절 슈류탄밖에 건질게 없다는점에서
좋게 평가하기 어려움
기껏 공들여 만든 무기들 쓰게좀 해줘라
애로해드
레일건너프하고 오히려 골고루 들어서 더 연구되고있음
소이브레이커 스앤프 슬러거 퍼니셔 시클 전부 유효픽인데 왜 브레이커랑 디펜더만 들고 다님?
스코처는 오토마톤용이고 순간화력은 브래이커만한게 없고 잡몹처리엔 디펜더 만한게 없으니까. 시클도 솔직히 브 레이커보다 버그전에서 못하다 봄
충분히 쓸 수 있는 무기가 이미 있는데도 안 쓰는데 다른 무기들 상향한다고 쓸까? 모든 무기 상향한다 해도 결국 그 중에 좋은 몇 가지만 쓰고 또 쓸 무기 없다고 징징댈거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