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린더 뚫고 올라가야지 최대 데미지를 먹일 수 있음

저 선 못 뚫으면 기존 레일건의 2배를 때려야 함 (앞발 2대 -> 4대)




조금이라도 일찍 방아쇠를 놓았다가는 이런 참사가 벌어짐

차저는 대가리에 과충 3방 먹으면 터져서 뒤짐

그런데 중간 2번째 사격 때 아주 약간 남겨두고 선을 못 넘었음 그래서 대가리가 안터짐







헌터들이 난무하고 차저가 빙판 위의 김연아마냥 미끄러져 오는 이런 시대에

혼란함 속에서도 끝까지 침착함을 잃지 않고 방아쇠를 쥐고 있다가 해방시키는

금딸러의 기분을 느끼고 싶으면 지금당장 레일단에 가입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