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방에서 쏟아지는 포화
기깔나는 배경음
서브미션이든 메인미션이든 대부분이 건물파괴라 존나 직관적인 승리목표
모든 유닛과 구조물에 명확히 보이는 약점과 대응법
강중유 냄새랑 화약냄새 찐하게 나는 주위 환경
걍 시너지 개돌았음 긴장감 좆돼서 항상 끝나면 패드에 식은땀 맺힘 ㄹㅇㅋㅋ
사방에서 쏟아지는 포화
모든 유닛과 구조물에 명확히 보이는 약점과 대응법
강중유 냄새랑 화약냄새 찐하게 나는 주위 환경
걍 시너지 개돌았음 긴장감 좆돼서 항상 끝나면 패드에 식은땀 맺힘 ㄹㅇㅋㅋ
건물파괴가 스트라타젬으로 존나 시원시원하게 뿌술수있어서 편하고 재밋음
ㄹㅇ 전투에 스트레스 몰빵해놓은 대신 미션에서 부담 덜어놓은거 벨런스 좆됨 진짜
그런환경에서 도저히 살아나갈 수 없을 것 같은데 어케 연막 깔고 살아나가기까지
못보는 곳에서 날아온 로켓이나 주포맞고 의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