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 500 / 공타 베이스에
궤도레일 / 레이저 택1하고
배낭 따로 부르기 싫어서 오토/무반동/스피어만 씀

양키들 공방에 떨어져서 하는데
나 무반동포 부르고 무기+배낭 들쳐메니까
옆의 양키가 보호막 부르는 친구놈한테
*쫄보 병신아 저런 배짱이 있어야 솔져지*

그리고 본인도 보호막 부르고 있음ㅋㅋㅋㅋ

어쩌다 잘 풀려서 차저 셋 중 하나 궤도로 따고, 무반동 바로 꺼내서 둘째놈 딴 다음, 500 발밑에 떨궈서 다이브로 마지막까지 다 따니까

*퍽 뎃, 슈퍼솔져네* 이러고 띄워주고...

나중에 복귀해서 허그 쭉쭉 돌리고 헤어짐.
이래서 헬다 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