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공방갔는데 유쾌한 코쟁이 하나가 나만믿으라구 ㅋㅋ 하더니


혼자 여기저기 쑤시고 다니는데 미션 다 깨고


죽었는데 다른 2명도 상황이 급해서 증원 늦어져가지고 코쟁이 관전으로 보는데


보는내내 어캐살았노 어캐잡았노 이걸 혼자 어캐했노 생각만 계속 들더라..


판단 협동 이런게 중요한건줄 알았는데


압도적인 거근피지컬 앞에선 다 무쓸모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