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준에 부합하려면 헬다에서도 현질한 헬붕이가 무과금 헬붕이는 가지지 못한 추가 무기나 부스터같은 것들을 얻을 수 있어야 한다
하지만 슈퍼크레딧은 현질을 하지 않아도 인게임 필드에서 부가목표로 나오기도 하고, 기본으로 주어지는 1번 채권에서도 요청서로 구매하는 방법도 있다
따라서 시간이 좀 더 걸릴 뿐, 무과금 헬붕이도 현질 헬붕이와 동일한 무기와 부스터 목록을 공유하게 되므로
P2W의 정의에는 부합하지 않으며, 현질 헬붕이는 크레딧 벌이에 들어가는 시간과 노력을 돈으로 대체 가능할 뿐이다
이게맞지
그게 p2w임 로아도 그렇게 말장난하다 나락갔는데
로아처럼 템렙으로 줄세워서 레이드 입구컷시키는 게임도 아닌데...?
물론 겜 방식은 ㅈㄴ 다르지 근데 로아가 초창기에 내세웠던 정의가 Pay to Progress인데 이게 헬다랑 별반 다를게 없다 이말임
오히려 고난이도도 저렙으로 갈 수 있지만 레벨에 따른 스트라타젬과 패시브 부족으로 찢겨나가는 것만 극복하면 어떻게든 1인분해서 깨는 것도 가능하구만 슈퍼크레딧 질러서 채권 해금하는 걸론 상기한 조건이 보장되는 것도 아님
리니지마냥 돈 수천 박아도 무과금이랑 똑같은 것도 아니고, 크레딧런으로 몇시간만에 채권 살 크레딧 충분히 모으는데다 그렇게 뚫은 채권으로 무기 갖춘다고 학살 가능한것도 아닌데 대체 왜 P2W임?
현질 한사람하고 안한 사람하고 차이가 뭔데?
채권 더 빠르게 사서 무기 써보는거 말고 뭔 차이가 있지? 현질해서만 얻을수 있는 무기나 혜택이 있는것도 아니고 신규 채권 나오기전에 열심히 게임해서 크래딧 모아뒀으면 현질 한 사람하고 똑같은 날에 채권 구매도 가능한대 뭐가 P2W 임. 이상한 사상 가지고 있네 ㅋㅋㅋ
"시간과 노력을 돈으로 대체가능" 니가 적어놓고 왜 P2W 부정하는거임? 그리고 P2W이 나쁘다는게 아님 무과금과 과금러와의 격차를 얼마나 벌리냐에 따라 이게 나쁘게 작용할수도 헬다처럼 좋게 작용할수도 있는거고. 만약 워커랑 500kg 스트라타젬을 전쟁채권에 묶고 팔아도 P2W소리가 안나왔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