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렙 찍고 스트라젬 언락을 한 그때?


아니면


방어막 레일건 조합이 사기조합일때?


아니면..


둥지깰때 닥돌하고 다 깨부수고 다녔을때?


아니면...


동료 헬다이버의 로버 가 해킹당해서 날 죽였을때?


아니..아니야..!


뭔가 뭔가가 있었을거야..


분명 오토캐논이 로망이자 낭만이었던 나를 방어막 끼는 씹게이로 만든 계기가..


시발.!! 대체 언제부터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