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채권 무기의 성능이 '절제된' 것은 의도일 가능성이 높다고 봄.
저번 레일건 사태 때문에 한번 특출나게 강한 무기가 등장하면, 그걸 너프하기 위해 상당한 홍역을 치뤄야 한다는 걸 알았고
상향 평준화를 지향한다고 해도, OP무기 하나가 있고 거기에 맞추다 보면 게임이 걸레짝이 될 수 밖에 없으니
신규 컨텐츠의 밸런스 방침 자체를 절제된 성능으로 내놓고 차차 버프 해 나가는 방향으로 잡았을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함.
오히려 롤 신챔팔이처럼 신 캐릭터의 성능이 매출로 직결되는 구조가 아니기 때문에 가능한 방식.
발매전에 p2w없을거라 말한거도 있고
라이엇도 P2W는 없다고 주장하면서 신챔 팔이 중심으로 몇 년 째 하고 있고, 이게 딱히 특이한 케이스도 아니라서 이 부분은 '상향평준화' 'P2W없음'을 실질적으로 지키기 위한 방침이 아닌가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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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하는 설명이 술술 잘 읽힌 다면 니가 독해력이 좀 있는 편인 걸 거임. 평소에 글 좆같이 쓴다는 말 많이 들어서
이게 맞는거같다 근데 노무현짤이없어서 비추드림
P2W 국방 지지합니노였던 노쨩을 여기서 왜 꺼냄
오호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