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딱지 날 정도로 


게임 전반적인 부분의 대응이 너무 미흡하다.


도저히 한국인 정서상으론 이해가기 힘들 정도로 일처리가 너무 느린듯.


마치 근로자의 천국을 보는 것만 같음.


그 누구도 압박이나 터치를 안 하고서야...



1주일동안 한 거라곤 고작 채권 딸칵 업데이트 + 밸런스 일부 딸칵 업데이트 뿐.


흐음. 너무 느긋한 거 아냐?


가만히 생각해보면 개발사가 사실 오도 반역자아님?


슈퍼지구를 위해 빠릿빠릿하게 처리할 생각은 안 하고.




이상 버그 난도7 방어전하다가 멘탈 나간 1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