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느긋이 휴일을 보내는 기분이다.
가끔 나오는 스토커가 짜증나게 하지만 그것도 다들 알아서 합을 맞춰서 근절시킨다.
패트롤? 그거는 건드리지 않고 두 그룹사이를 몰래 피해가는게 더 쫄깃하고 재미있다.
탈출할 때 몹 무리?
긴장감 1도 없다.
다들 자기가 뭘 해야하는지 아는 방은.
이럴 때 때묻지않은 뉴비들이 있으면 게임에 긴장감을 불어넣는다.
끊이지 않는 증원.
엔진이 녹을 기세로 달려오는 이글. 슈퍼지구 수십 가구의 연봉을 궤도 지원으로 태워버리는 구축함.
그리고 여기저기 터져나오는 아군의 비명 소리.
하나 둘씩 탈주하고 멤버들이 바뀔 때 비로소 헬다이브가 시작된다.
이제 10렙대 없는 고단은 너무 재미가 없다.
오토마톤은 언제나 열려있다 어서 합류하라
사이버 비엣남 지원신청서 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