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처에 있더라도 시선이 돌아가지 않는다면 적이 나를 인식하지 못함






하지만 적 시선에 보이면서 가까울 경우에는 '뭐지 시발?' 상태가 되는데


쫄아서 총 쏘지말고 적 시야에서 벗어날 수 있는 엄폐물(직선 거리에서 내가 안보이는 물체)로 빠지면서 거리를 두면됨





잘 빠지면 이런 식으로 탈출 직전에 몰려드는 정찰병 웨이브에 맞닥드려도 걸리지 않고 빠져나갈 수 있음





상남자 시대에 포복 정보글 하나 간단히 올리고 싶었음


참고로 인식범위 줄여주는 방어구(=정찰병 등)가 아니면 뒤로 빠질 때 굉장히 빡셀 수도 있음 (적이 나에게 다가오는 거리와 인식범위 차이가 너무 작음)









+교전 중 도망가서 포복하는 경우

(스푸어들이 내가 있었던 곳에 그냥 일단 쏴보는 중)


교전 중에 도망가서 포복하는 경우에도 효과를 볼 수 있지만


인식범위가 조금 더 긴 상태이기 때문에 계속해서 뒤로 빠져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