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랍포드에 찍혀서 몸 반쪽 전부 장갑이 까지고 피흘리는 산송장 차저가 반대쪽 멀쩡한 장갑 부분은 여전히 대전차 두방을 버티는게 좀... 다리 두짝 다 분질러졌지만 양팔이 멀쩡히니 기존처럼 똑같은 속도로 달릴 수 있어! 하는거 같음 이 새끼 왜이렇게 안뒤져 하는 거 대부분은 몸통 등짝 다리 두짝 골고루 분산되어 맞아서 살아있는거임
ㄹㅇ 몸통절반 날라간차저 뛰어오면 뭔가 더 투자해서 죽이기가싫음
부위별 체력이랑 별개로 총 체력도 있긴 할텐데 내장 박살난채로 차저 뛰어오는 꼴이 시발
벌레라서 그런가보다 했는데 좆같을때 많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