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저 이놈이 나보고 존나 투우사보고 딥빡한 황소마냥 달려들면 난 존나게 피해야됨.


다른 사람들이 차저 궁뎅이 터뜨리길 기도하는데 막상 공방은 사람들이 다 각자일하기 바빠서


이건 투우도 카이팅도 아니고 무슨 대형견하고 놀아주는 1회용 사육사가 된 모양새가 되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