튜토리얼이 끝나면, 자랑스러운 우리의 헬다이버는 로켓을 타고
각자 배정된 구축함으로 날아감.
그리고 구축함은 작전 행성에 도착하면 기본적으로 저궤도에 있음.
즉, 다른 헬다이버의 구축함으로 이동할 때는 그냥 수송용 로켓을 타고
이동하기에, 동태가 되는 것 같음.
우리 헬다이버는 그런 게 당연하거니깐ㅇㅇ
각자 배정된 구축함으로 날아감.
그리고 구축함은 작전 행성에 도착하면 기본적으로 저궤도에 있음.
즉, 다른 헬다이버의 구축함으로 이동할 때는 그냥 수송용 로켓을 타고
이동하기에, 동태가 되는 것 같음.
우리 헬다이버는 그런 게 당연하거니깐ㅇㅇ
그게 아니라 먹여주고 재워주고 하느니 얼려놓고 강하 직전에 해동해주는거
캬! 그럴 수도 있겄구나!
.... 너는 너가 너인줄 아나본데(?) 설정상 죽을때마다 헬다이버는 전부 별개의 인간이니까 지구에서 로켓으로 쏘아올려져 보급된 헬다이버는 그대로 냉동되서 구축함에 쌓여있는거고 필요할때마다 첫 로그인 장면처럼 하나씩 캡슐에서 꺼내는거
즉. 다른 헬다이버의 구축함으로 이동하기 위해서 수송용 로켓을 타고 이동한다는건 사실 일어나지 않는 일이고 게임적 표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