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군이 차저한테 쫒기고 있군.... 이건 기회야. 팀원들에게 큰 인상을 남겨주는 거야....!!'
'이럴줄 알고 대전차포를 가지고 다녔지....!! 끼에에에엑 대가리 조준...!!!!!! 슈밤 쾅.....!!!!!!!!!!'
'헤헤. 죽을 위기에서 살려줬으니 아주 고마워 하겠지? B키를 눌러 포옹할 준비를 해볼까?'
'어..... 그냥가네...'
'아...핑찍네.... 미션....해야지.......금방 갈게......'
'...............'
진짜 별거 아닌데 저걸로 내 자신에 실망하니까 오히려 나한테 섭섭해지더라.....
차가운 민주주의
뒤에 따라 붙던 벌레들 처치해주고 기다려주고 했지만 내 차례때 안해주면 섭섭함
그럴 시간에 팀원 주위에 있는 헌터 한 마리라도 더 잡아줘라...
담에 또 그러면 바닥에 쏴서 날려버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