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군이 차저한테 쫒기고 있군.... 이건 기회야. 팀원들에게 큰 인상을 남겨주는 거야....!!'























 '이럴줄 알고 대전차포를 가지고 다녔지....!! 끼에에에엑 대가리 조준...!!!!!! 슈밤 쾅.....!!!!!!!!!!'






















 '헤헤. 죽을 위기에서 살려줬으니 아주 고마워 하겠지? B키를 눌러 포옹할 준비를 해볼까?'






















 '어..... 그냥가네...'





















 '아...핑찍네.... 미션....해야지.......금방 갈게......'























 '...............'































진짜 별거 아닌데 저걸로 내 자신에 실망하니까 오히려 나한테 섭섭해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