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레일건이나 아크 같은 거 든단 말임


레일건 드는 애는 진짜 존재감 없이 팀에 묻혀가는 판이 대다수고



아크 드는 애들도 일단 스젬 4칸 중에 2칸이 방어막 + 지원무기로 참


방어막 끼고 일회용 대전차 끼는 애들은 거의 없어서


이 두 개 중 하나는 대전차 용도인 레일 캐논이나 500k가 확정임



그것조차 안들면 진짜 존재감 0이고


그럼 나머지 스젬 뭐로 들고 오냐가 중요한데



공타라도 들고 오는 애들은 그래도 1인분 어케 하려고 노력할 테니 봐주셈 이런 느낌이고


좀 애매한 젬들 가지고 오는 애들은 그냥 보면 걍 저 친구 존재감 기대하면 안 되겠다 이러면서 체념하고 시작함



이런 애가 둘 이상이면 걍 물량 쌓이는 거 절대 감당못함


그래서 스텔스해야 하는데 막상 스텔스 재미없다고 안하기까지 하면 방 나감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