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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타누는 하루 쯤이면 해방 가능한데



서부 전선의 오랜 숙원인 차르 구역 -> 말레벨론 크릭 해방은 지금 난관에 봉착했음




쭉쭉 오르던 드라우프니르 해방률이 지금 다시 감소 추세라고 함




드라우프니르가 확보되면 서부 전선도 한 구역 더 밀 수 있어서 슈퍼지구가 한층 안전해질 수 있는 것은 물론




뭣보다 말레벨론 크릭 공략에 필요한 보급로도 탄탄히 확보할 수 있음(저번에 크릭 절반 넘게 먹었는데 보급 끊겨서 나가리 됨)




TCS도 성공적으로 설치했고 슈퍼지구 사령부에서 다른 명령 없는 지금



베테랑 다이버들은 오토마톤 전선에 힘을 실어주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