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타누는 하루 쯤이면 해방 가능한데
서부 전선의 오랜 숙원인 차르 구역 -> 말레벨론 크릭 해방은 지금 난관에 봉착했음
쭉쭉 오르던 드라우프니르 해방률이 지금 다시 감소 추세라고 함
드라우프니르가 확보되면 서부 전선도 한 구역 더 밀 수 있어서 슈퍼지구가 한층 안전해질 수 있는 것은 물론
뭣보다 말레벨론 크릭 공략에 필요한 보급로도 탄탄히 확보할 수 있음(저번에 크릭 절반 넘게 먹었는데 보급 끊겨서 나가리 됨)
TCS도 성공적으로 설치했고 슈퍼지구 사령부에서 다른 명령 없는 지금
베테랑 다이버들은 오토마톤 전선에 힘을 실어주길 바란다
거긴 그래도 2만명 있잖아....
로봇행성중에 사막은 2천결사대가 버티고 있던데 ㅋㅋ
우스토투가 사실 가장 중요할 수도 있음 봇들 목적이 사이버스탠으로 보이니까 대신 거기까진 슈퍼지구 행성들이 버티고 있어서 방어까지 여유가 있음
거기 스코처나 슬러거 뚫리기 전에 가기 좀 그래서 그런가봄 ㅋㅋㅋ 재미는있는데
나도 허접이라 봇전은 난이도 낮춰서 함 리버레이터 들어도 좋으니 서부전선 해방에도 힘을 보태주기 바람
크릭이랑 드라우프 하라는 이유가 뭐임? 뭐 퀘가 있나? - dc App
대 민주주의 전파 우주전쟁을 승리하기 위해서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