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전 중에 버그 무리 뚫고 들어가서 최전선에서 벌레 놈들 찢어죽이고 있는 고참 헬다이버들에게 보급해주는 거 재밌다.거기에다가 고참들은 탄약 관리 잘해서 꼭 필요할 때만 보급 달라고 요청해서 버려지는 것도 없고. 총알하고 각성제만 보급 잘해주니까 고난이도 임무인데도 쭉쭉 밀어버리네.스토커만 없으면 배로 재밌을 텐데.
스토커 항상 사주경계 해야지
꼭 위험할 때 노리고 들어와서 더 빡침. 그 새끼 죽이려고 일반 관통 특성 달린 주무기를 구매했는데, 그래고 잘 안 죽더라. 도대체 100년 동안 뭔 진화를 한 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