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페일러

저 얼굴에 있는 가시 4종류는 촉수로 이걸 땅에 박은뒤 플레이어 주변 땅에 솟아나서 휘두르는 버그의 지정사수 역할이였음

그때도 짜증났는데 헬다2때 나왔으면 개좆같았을듯

튼튼한 원거리 사수라는 역할은 맹독충이 계승한거같음 맹독충보다 사거리는 월등히 길긴했지만



스토커

헬다2의 스토커랑 똑같은데 차이는 종이 맷집임 잡몹이랑 체력 20차이 밖에 안남

조금만 처맞으면 빤스런 친뒤 회복하고 다시 덤비는 특성도 있음

왜 2와서 존나 튼튼해진건지 몰겠다 씨발 기동력이라도 너프하던가







하운드

느릿느릿한 오토마톤(사이보그)의 기동력을 담당하던 댕댕이로

플레이어 발견시 돌진을 하는데 맞으면 무조건 넉백 당해서 쓰러져서 상당히 짜증났다

딜 약한것도 아닌데 CC까지 당하니 난전중에 당하면 사실상 사망한거나 다름없었음





땅크

헬다2의 탱크보다는 체급이 낮긴 하지만(다른 공격수단 없이 포만 쏨)

그래도 탱크라서 상당히 골치아프고 적극적으로 들이대는 AI인지라 자주 깔려죽기도 했음

특이사항으로 한 화면에 단 한대만 등장할수있어서 가끔 괘도만 끊어서 앉은뱅이 만들고 빤쓰런 치기도 했음

고난이도가면 얘가 정찰병 역할도 맡았다 증원까지 부름





전쟁광

지금의 헐크랑 같은 포지션인데 얘는 특이하게 왼손이 오함마로 돼있음

가까이붙으면 이걸로 내려치는데 타격감 ㅆㅅㅌㅊ임

그외에는 헐크랑 비슷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