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지속적으로 붙잡기는 힘들겠다.
토끼겅듀라서 컨텐츠 할게없다 이러는게 아니라
애초에 대형개발사도 아니다보니 개발속도에 한계도 있고 이것저것 부족한 곳이라는게 느껴짐
예를 들면 전투데이터 한번 끄면 다시 못보는거라던가 ㅇㅇ
재미있긴한데 pve 게임이고 그렇다고 큰스토리의 줄기를 따라가는 게임도 아니라
대충 2~3달뒤쯤 되면 질려서 다른 신12작게임 나오면서 아마 관심 잊혀질 거 같은 그런 느낌의 게임이라고 해야하나?
근데 요새 물가에 4만원대 게임이면 싼 편이기도 한데 몇달 즐기다 찍싸면 되는거긴 함 ㅋ
모든 게임을 수년간 오래 즐길 수는 없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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