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벨론 크릭은 의외로 오도마톤 행성들 중에서 가장 쉬운 편이다
내 시야를 가리는 줄만 알았던 우거진 정글이
로켓 막아주는 천연방패 역할을 해주기 때문
오히려 윗쪽에 있는 스페이스 사하라 여기가 진짜 지옥이다
캐논포탑 중앙에 떡 박혀있는데 중간에 엄폐물 하나도 없어서 몸도 못 숨기고 포탑이랑 죽음의 두더쥐잡기 해야 함
말레벨론 크릭은 의외로 오도마톤 행성들 중에서 가장 쉬운 편이다
내 시야를 가리는 줄만 알았던 우거진 정글이
로켓 막아주는 천연방패 역할을 해주기 때문
오히려 윗쪽에 있는 스페이스 사하라 여기가 진짜 지옥이다
캐논포탑 중앙에 떡 박혀있는데 중간에 엄폐물 하나도 없어서 몸도 못 숨기고 포탑이랑 죽음의 두더쥐잡기 해야 함
어쩌라고? :
근데 요즘정글이랑 게임처음나왔을때정글이랑 다른거같음 처음에는 총이랑미사일잘막아줬는데 이젠 슝슝뚫려있는느낌?
나는 개인적으로 오브젝트 훤히 보여서 말레벨론보다 쉬운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