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벨론 크릭은 의외로 오도마톤 행성들 중에서 가장 쉬운 편이다


내 시야를 가리는 줄만 알았던 우거진 정글이


로켓 막아주는 천연방패 역할을 해주기 때문



오히려 윗쪽에 있는 스페이스 사하라 여기가 진짜 지옥이다


캐논포탑 중앙에 떡 박혀있는데 중간에 엄폐물 하나도 없어서 몸도 못 숨기고 포탑이랑 죽음의 두더쥐잡기 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