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우프니르 해방되고



간만에 크릭 가서 캬 이게 스페이스 비엣남이지 하면서 분위기에 취하는데



난입한 양키가 화염방사기 꺼내들더니 눈에 보이는 나무에 족족 불 지르면서




'나무 자체가 없다면 나무가 이진수로 말할 일도 없어'



라고 함 ㅋㅋㅋ




끝나고 함교에 모여서 같이 크릭 표면 감상하다가 끔 이번 주말엔 지옥의 묵시록 다시 본다